(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솔라플레이
‘태양광발전시스템 공사기술’로 중기 최고등급 T-2 획득
작성 : 2020년 07월 13일(월) 10:28
게시 : 2020년 07월 14일(화)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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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플레이가 설치한 6MW 규모의 청주 두리그린 태양광 발전단지 전경.

솔라플레이는 태양광 분야에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20년 역사의 전문기업이다.
설계와 조달, 시공에 걸쳐 태양광 건설 프로젝트를 직접 수주‧기획해 설계와 부품‧소재 조달, 공사까지 원스톱으로 수행하는 태양광 EPC 전문기업이라는 게 솔라플레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태양광 발전과 관련한 금융자문과 유지관리 등 고객의 간지러운 부분을 해결해줄 수 있는 기업으로 태양광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국내에서의 실적도 눈에 띈다. 서산 65MW급 태양광발전소 공사와 같은 대규모 사업부터 시작해서 연천 현태양광왕징9호 태양광발전소(500kW) 같은 소규모 태양광까지 넓은 범위의 사업 경험을 두루 보유하고 있어서 고객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게 솔라플레이의 강점이다.
이같은 강점은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태양광발전소 시공 30여건 이상, 자사발전소 운영 6건, 개발 70여건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솔라플레이는 시공 뿐 아니라 최근 태양광 제조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 중국 인버터 전문기업인 솔리스와 한국 대리점 계약을 맺은 솔라플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곧 출시할 계획인 멀티스트링 인버터인 솔리스 인버터를 공개할 계획이다.
솔리스는 지난 2005년 설립된 이래 과감한 R&D 투자를 바탕으로 100여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다.
솔라플레이는 33kW, 80kW, 100kW, 250kW급 솔리스 인버터를 실물로 전시해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일부 제품은 내부를 공개전시함으로써 제품에 집약된 높은 기술력을 방문객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끔 한다.
이를 통해 태양광 시공 뿐 아니라 부품까지 넓은 영역에 대한 이해를 갖춰 태양광 전문기업으로의 위상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솔라플레이는 최근 기업신용평가 기관 나이스디앤비가 진행한 기술평가에서 ‘태양광발전시스템 공사기술’로 중소기업으로써는 사실상 최고등급인 T-2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윤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yd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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