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독일·미국·러시아 등 2020년 최고의 MMORPG로 뽑혀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유저 중심의 서비스로 인기 이어가
작성 : 2020년 01월 23일(목) 14:40
게시 : 2020년 01월 23일(목)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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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이 독일 Mein-MMO가 선정한 '2020년 MMORPG 톱5'에 이름을 올렸다.

펄어비스는 150여개국 1000만명이 즐기고 있는 ‘검은사막’이 북미·유럽 주요 국가에서 ‘2020년 최고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독일 최대 게임 웹진인 Mein-MMO가 발표한 ‘2020년 최고의 MMORPG 톱5’에는 검은사막이 선정됐다.

검은사막은 와우, 파이널판타지14, 길드워2 등과 함께 2019년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MMORPG로 뽑혔다.

Mein-MMO 측은 검은사막에 대해 신규 캐릭터 출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플랫폼 확장을 예로 들며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이뤄나가는 이국적인 모범생같아 2020년이 더욱 기대된다”고 평했다.

미국 IT매체 테크스팟은 검은사막을 “2020년 최고의 샌드박스 MMO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2015년 10월부터 서비스 중인 러시아에서도 인기를 확인했다. 검은사막은 러시아 최대 웹진 고하루(GoHa.Ru)가 진행한 ‘고하 어워즈 2019’에서 ‘최고의 MMORPG’로 선정됐다.

타이베이 컴퓨터 협회가 주최하는 ‘2019 게임 스타’에서도 PC 게임 부문 후보에 올랐다. 투표 결과는 다음달 6일 발표된다.

펄어비스 측은 “검은사막이 강렬한 전투와 모험이 펼쳐지는 오픈형 MMORPG로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유저 중심의 서비스로 글로벌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근우 기자 기사 더보기

lgw909@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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