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재홍, 담당의 검진→침상서 휴식 中 돌연사…"밥까지 먹었다" 간호사 응급 처치
작성 : 2019년 09월 04일(수) 07:27
게시 : 2019년 09월 04일(수)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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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홍 돌연사 (사진: MBC)

프로농구 SK나이츠의 정재홍 선수가 손목 수술을 하루 앞둔 밤, 병원에서 돌연사했다.

3일 SK 측은 정재홍 선수가 이날 오후 10시 40분께 별세했다고 전했다.

정재홍 선수는 당시 손목 수술을 받기 위해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당일 정재홍 선수는 담당의에게 검진을 받은 뒤 저녁 식사를 하고 침상에 누워 휴식을 취하다 갑작스레 숨이 멎으며 심정지가 발생했다.

정재홍 선수를 최초 발견한 간호사가 응급 처치를 시도했지만 정재홍 선수는 끝내 숨졌다.

정재홍 선수의 돌연사에 팬들은 충격에 빠진 상황. 일각에서는 병원 측에 대한 의심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정재홍 선수의 빈소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7호실이다.
권진호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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