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스빌둥 1기 출범식
3년간 기업 현장에서의 실무교육, 학교에서의 이론교육 결합한 커리큘럼 제공
작성 : 2019년 08월 14일(수) 17:59
게시 : 2019년 08월 14일(수)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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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한독상공회의소와 함께 진행하는 일·학습 이원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 1기를 출범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한독상공회의소와 함께 진행하는 일·학습 이원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 1기를 출범했다.

아우스빌둥은 기업현장에서의 실무교육(70%)과 학교에서의 이론교육(30%)이 결합된 독일의 선진화된 직업 교육 제도다.

국내에 도입된 아우스빌둥은 자동차 정비 부문에 특화된 아우토-메카트로니카 과정이다. 독일 아우스빌둥 전문가들로부터 2주간 100시간의 이론과 실습교육을 받는다.

교육생들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3년간의 교육기간동안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며 수준 높은 훈련을 받게 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13~14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아우스빌둥 1기 출범식을 시행했다. 출범식에는 트레이너 16명과 교육생 20명,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및 프로그램 시행 딜러사 관계자 등 모두 6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 후 교육생들은 3년간 교육을 담당할 트레이너와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팀 빌딩 프로그램과 브랜드 기초 테크니컬 세션,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 기본적인 브랜드 교육과 함께 비즈니스 매너 교육도 받았다.
이근우 기자 기사 더보기

lgw909@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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