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문설' 이승우, 승무원 여친에 직관 티켓 제공했나…SNS 댓글도 직접
작성 : 2019년 07월 03일(수) 07:40
게시 : 2019년 07월 03일(수)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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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승우 SNS / A씨 SNS)

헬라스 베로 FC에서 활약 중인 축구 선수 이승우의 핑크빛 염문설이 제기됐다.

3일 다수의 매체는 최근 이승우가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사진과 스튜어디스로 재직 중인 A씨가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사진을 각각 업로드, 이에 두 사람의 염문설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앞서 A씨는 자신의 SNS에 지난해 9월 열린 대한민국 VS 코스타리카 축구 평가전 직관 티켓과 현장을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경기엔 이 선수가 출전, 이로 인해 축구 팬들의 열띤 경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높은 예매율을 보였던 바, 일각에선 그가 A씨에게 티켓을 선물해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더해 이 선수는 A씨가 올린 셀카에 "자라"라는 친분감 넘치는 댓글을 남겨 누리꾼들로부터 또 한차례 열애설 의혹을 받게 됐다.
서혜승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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