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 발전 속 전기공사업계 이슈 공유
전기공사협회, 제1차 신재생에너지전문위원회 개최
작성 : 2019년 07월 01일(월) 13:45
게시 : 2019년 07월 02일(화)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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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는 제1차 신재생에너지전문위원회를 열고 업계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전기공사업계의 신재생에너지 이슈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는 1일 중앙회 7층 회의실에서 올해 첫 번째 신재생에너지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최근 신재생에너지 관련 이슈에 관한 업계 차원의 대응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협회에 주요 추진업무를 공유하는 한편 최근 REC, 미세먼지 등 현안사항에 대한 우리 업계 발전을 위한 위원들의 고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권택조 공동위원장은 “정부가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최대 35%까지 증가시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협회의 업역확대를 위한 위원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승일 공동위원장도 “정부가 원전, 석탄발전은 과감히 축소하고 원유, 천연가스 등 에너지원 도입선을 지속 다변화시키고 있으며, 민간 주도적으로 북한지역 재생에너지 건립 준비가 필요하다”며 “협회의 발빠른 대응으로 전기공사업계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yd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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