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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한·일YFU 단기교환학생 환송식
홈스테이와 문화 체험 기회 제공
작성 : 2018년 07월 13일(금) 09:25
게시 : 2018년 07월 13일(금)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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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토요타 자동차와 한국YFU가 ‘한·일 YFU 단기교환학생 환송식’을 진행했다. 사진=토요타 제공

한국 토요타 자동차와 한국 국제 학생 교류협회(YFU)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한·일 YFU 단기교환학생 환송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한 한·일YFU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한국 토요타 자동차와 토요타 본사, 한·일YFU 등 4개 단체가 협력해 양국의 학생에게 현지 홈스테이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각국의 청소년에게 현지의 홈스테이 기회를 제공하고 학자금 및 체류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한·일 YFU 교환학생 프로그램에는 ‘장기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여름방학 동안 진행하는 ‘단기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있다.

2001년 5명의 교환학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모두 173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돼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7명의 장학생을 비롯해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 토요타 자동차 사장, 한·일YFU 임원 및 주한일본대사관(문화원) 관계자, 각 학교의 교장 및 교사가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케무라 사장은 “토요타의 사회공헌 활동의 근간 ‘스타트 유어 임파서블’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YFU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며 “최종 선발돼 연수를 떠나는 7명의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토요타 자동차는 환경, 교육, 문화, 교통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14개 정규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근우 기자 기사 더보기

lgw909@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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