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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김정현, 서예지에게 당했을까? "내가 없으면 넌 아무 것도 아냐"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4월 17일(토) 14:32    게시 : 2021년 04월 17일(토) 14:32
(사진: 영화 스틸컷)
'가스라이팅' 서예지, 김정현 연애사가 화제다.



연애 시절 "김딱딱씨 스킨십 다 빼라", "스탭, 여자들에게 인사하지 말고, 먼저 인사하면 딱딱하게 받아라" 등 충격적인 대화를 주고 받은 배우들이 이슈몰이 중이다.



해당 내용은 서예지가 김정현에게 연애 당시 지시한 내용으로, 이후 김정현은 드라마 스킨십, 애정신을 거부해 상대 배우, 스태프들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해당 상황이 언급되며 현재 '가스라이팅' 문제로 추측되고 있다.



'가스라이팅'은 상대 심리,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상대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 휘두르는 행위로 종종 연인 사이에서 발생하곤 한다.



두 사람의 대화를 접한 마음을 거닐다 심리상담연구소 소장 김혜영은 "섣불리 단정할 수 없지만 김정현, 서예지 관계에서 일어난 일을 가스라이팅으로 의심할 만한 여지가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지시, 복종 관계로 보여 건강한 성인남녀 대화가 아니다. 비합리적인 지시에 무조건 따른 것이 가스라이팅 결과로 보여진다"라며 "서예지는 '내가 없으면 넌 아무 것도 아냐. 내가 없으면 무력하고 의존적인 존재일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를 줄곧 김정현에게 심어줬을 것으로 추측된다"라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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