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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거의 미쳤더라" 미리 '서예지·김정현' 관계 예고했었는데…깜짝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4월 13일(화) 00:48    게시 : 2021년 04월 13일(화) 00:48
(사진: 영화 '기억을 만나다' 스틸컷)
서예지 김정현 연애 스토리가 공개됐던 김용호 유튜브가 화제다.



한 보도 매체는 지난 12일, 과거 김정현, 서예지가 만났던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이 만나는 동안 "김딱딱 스킨십 다 빼라", "로맨스, 스킨십 없게 대본 다 수정해라" 등 작품까지 관여한 대화 내용을 공개해 어마어마한 이목을 모았다.



이에 지난해 연예부 출신 기자 유튜버 김용호가 개인 유튜브 영상을 통해 "서예지가 현장서 본인이 주목 받고 여왕이 되어야 하는 스타일이라더라. 김정현과 오래 사귀었다"라고 밝힌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그는 당시 "김정현이 서예지랑 사귀면서 거의 미쳤다고 하더라. 정말 큰일나는 게 아닌가 걱정될 정도로 빠졌다고 하더라"라며 "그녀는 다른 남자친구와 만날 때 불난 척 해놓고 남자친구가 얼마만에 오는지 체크한 뒤 '이렇게 오래 걸리냐, 안 되겠다'라는 식으로 조련하더라"라고 폭로했다.



현재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을 다시 언급, "김용호가 공개한 내용이 전부 사실 아니냐", "김정현 대놓고 휘두른 것에 대해 서예지는 언제까지 침묵할까" 등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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