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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公, 경북행복재단에 KF94마스크 5000매 전달
여성장애인 대상 사회공헌 활동 위한 MOU 체결
공사,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아끼지 않겠다”
정세영 기자    작성 : 2021년 04월 05일(월) 16:23    게시 : 2021년 04월 05일(월) 17:17
진수남 한국가스기술공사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과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기신문 정세영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고영태)는 경북 포항시 경상북도여성장애인 복지관에서 여성장애인 특화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대적으로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필요한 약 8만명의 경북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권익 개선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한국가스기술공사는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경북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스기기 안전점검 및 교체, 냉·난방용품 지원 등의 ‘그린누리 에너지복지 프로젝트’와 사례조사를 토대로 여성장애인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업무협약에 따른 첫 번째 활동으로 코로나19로부터 경북 여성장애인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KF94 마스크 5000매를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에 기부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진수남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날 협약식에 참석해 “이번 협약이 그동안 소외된 여성장애인의 기본권과 성평등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라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세영 기자 cschung@electimes.com        정세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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