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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2021년 상반기 확대간부회의 개최
나지운 기자    작성 : 2021년 03월 12일(금) 14:21    게시 : 2021년 03월 14일(일) 15:43
정순귀 이사장(가운데)을 비롯한 관리원 관계자들이 본원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기신문 나지운 기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사장 정순귀)은 12일 서울 서초구 본원 대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순귀 안전관리원 이사장을 비롯해 본부 임원, 부서장 및 전국 18개 지역의 검사소장이 참여했다.

관리원은 회의에서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에 따른 검사대처 방안 ▲차세대 건설기계관리시스템 개발내용 ▲검사역량 강화 등 현안공유 ▲검사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체계 개편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순귀 이사장은 “올해는 안전관리원이 환골탈태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검사료 인상에 발맞춰 수검자 눈높이에 맞는 검사기법 개발과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지운 기자 abc@electimes.com        나지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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