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입력폼
박인식 한수원 신임 고리원자력본부장 취임
기초와 기본에 충실한 안전한 원전 운영 강조
장문기 기자    작성 : 2020년 11월 30일(월) 12:02    게시 : 2020년 11월 30일(월) 12:02
박인식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고리원자력본부장.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제30대 본부장을 맞이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박인식 한수원 신임 고리원자력본부장이 지난 28일 취임해 30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까지 취득한 박 신임 본부장은 지난 1989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했으며 한수원 분사 이후에는 한수원에서 위기관리실장, 홍보실장, 원전수출처장, 고리1발전소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박 신임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기초와 기본에 충실한 안전한 원전 운영을 강조했으며 직원 모두의 애사심과 구성원 간 협력을 통해 책임과 배려가 고리원자력본부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통해 원전 신뢰를 회복하는데 최우선 역량을 집중하자는 주문이다.

박 신임 본부장은 “직원들 곁에서 응원하고 격려하는 친근한 본부장이 돼 활기찬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고리원자력본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문기 기자 mkchang@electimes.com        장문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피플 최신 뉴스
많이 본 뉴스
Planner
2021년 6월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