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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최종 보스는 이루리?...참가자들과 카톡 공개 "억울하다"
머니게임 이루리
황우주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16일(일) 23:31    게시 : 2021년 05월 16일(일) 23:31
머니게임 이루리 (사진 : 이루리 SNS)
'머니게임' 우승자 중 한명인 이루리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6일 이루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승 상금 분배에 대한 해명과 참가자들과 나눈 카톡 내용을 공개했다.



그녀는 상금 엔빵과 여자연합 등 이런 부분들로 불편함 드린 점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며 "어제 니갸르 언니 생방송을 보니 마치 제가 엔빵을 주도한 것처럼 나와서 카톡 캡처본을 올립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머니게임이 끝난 후 니갸르 언니가 저에게 상금 얘기를 하는게 너무 힘들고 지친다고 해서 제가 생각하고 몇 시간 동안 카톡 내용처럼 제안을 했습니다"라며 "한명 한명 감정이 상하는 부분 등에 대해 고민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루리는 최대한 공평하게 가면서 니갸르 언니가 말한 것처럼 상금을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도록 각자 남았던 일수로 계산했지만 잘되지 않았다며 "니갸르 언니가 저한테 화살을 돌리는 것과 지금 이 상황들이 너무 무섭습니다"고 털어놨다.



또 "저는 끝까지 남아있었고 분명 그 안에서 상금 욕심도 많이 생겼습니다. 결국 1/n을 하기로 선택한건 머니게임 이후도 중요하고 앞으로 잘 되려면 약속한 것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었고 무서운 마움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라며 우승 상금을 분배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머니게임의 또 다른 우승자인 니갸르는 1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머니게임 우승금 분배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니갸르는 "이루리, BJ파이, 육지담과 우승 상금을 나누기로 했지만 육지담과 파이가 자진퇴소 했고 나눌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했지만 일부 참가자들이 자신을 배신자로 몰아 나눌 수밖에 없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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