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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이루리, "그래도 힘들다" BJ파이·니갸르 조종설…12만 명 분노 폭주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16일(일) 11:12    게시 : 2021년 05월 16일(일) 11:12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머니게임' 이루리가 또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5일 마지막 방송을 남긴 유튜브 콘텐츠 '머니게임'에서는 이루리가 최종 우승, 이에 대한 방송 리뷰를 공혁준, 가오가이, 논리왕 전기 등과 함께 했다.



그 과정에서 12만 명 접속자수를 기록해 인기를 입증했으나 험한 욕설 및 인신 공격을 당해 "욕 먹을 줄 알고도 나갔지만 생각보다 힘들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앞서 방송분에서 BJ파이에게 "여자 4명 자진 퇴소하면 쟤들도 상금 못 받아"라는 귓속말로 조종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이루리, BJ파이, 육지담, 니갸르가 자진 퇴소 후 다시 돌아와 논란이 거세지자 "잦은 퇴소 발언으로 애청자분들의 몰입도 및 재미를 떨어트렸다는 점 변명의 여지 없이 사과드린다.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했어야 했는데 경솔했다"라는 사과 영상을 올렸다.



하지만 최종 우승을 한 그녀는 탈락한 출연진들과 상금을 나누는 행동으로 비난의 대상이 됐다.



또한 공동 우승자인 니갸르가 이루리에 대해 "모두 내 잘못인 것처럼 가스라이팅 해 정신과 치료까지 받는 등 괴로웠다. 돈을 나누고 싶지 않았지만 모두 내 탓을 했다"라고 폭로해 더욱 이슈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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