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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전 아내' 박유선, "제일 큰 죄 지은 건…" 끝까지 옆자리 지켰던 의리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15일(토) 17:21    게시 : 2021년 05월 15일(토) 17:21
(사진: 인스타그램)
이하늘 전 아내 박유선이 故이현배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박유선은 故이현배 이름으로 기부를 전해 여전한 그리움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전 남편 DJ DOC 이하늘 동생이자 45RPM 멤버 이현배가 갑작스럽게 사망하자, 전 남편 곁을 지키며 여전한 의리를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마음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 나까지 잊지 않고 챙겨줘서 너무 가슴이 아프다. 좋은 곳으로 갔는지, 그 동안 행복했는지 묻고 싶은데…들은 걸로 하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하늘은 당시 "현실이 너무 무섭다. 내가 잘 나가는 연예인은 아니지만 사람으로서 너무 힘들어서 여러분한테 좀 기대겠다"라며 대중들에게 기댔다.



이어 "모과(박유선)가 3일 동안 같이 있어줬다. 고마운 사람이다"라고 전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내가 동생을 못 지켰다. 제일 큰 죄를 지은 사람이 나다. 제일 좋아했던 사람인데…"라며 눈물을 전했다.



한편 故이현배는 지난달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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