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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제이비(JB), "완벽주의자 성향이라 뭘 해도…" 하지만 옮기자마자 논란?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14일(금) 17:17    게시 : 2021년 05월 14일(금) 17:17
(사진: 인스타그램)
갓세븐 제이비(JB)가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3일 인스타그램 라방(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갓세븐 제이비(JB)는 자리를 바꾸던 중 벽면에 여성 나체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다량 붙어 있는 모습을 그대로 공개했다.



이는 어마어마한 논란이 됐고, 소속사 측은 "JAY B가 포토그래퍼 못지 않은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그가 평소 영감을 받는 사진들은 패션 사진 작가의 작품이다"라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



새로운 소속사를 만나자마자 논란을 겪게 제이비(JB)에게 아쉬움의 소리고 쏟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달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그는 "완벽주의자 성향이라 뭘 해도, 제대로 단단하게 하고 싶다"라며 "내 이미지가 하나로 고정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1년에 한 번은 우리 앨범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한다. 그게 팬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음악과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그이기에 이같은 행보가 아쉬움을 자아낸 것.



한편 소속사를 옮긴 갓세븐 제이비(JB)는 JAY B로 활동명을 변경,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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