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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남자친구, "우리는 마음과 호르몬의 노예다" 열애 고백…소속사 반응은?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13일(목) 15:46    게시 : 2021년 05월 13일(목) 15:46
(사진: 인스타그램)
'한예슬 남자친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13일) 한예슬이 본인 계정을 통해 한 남성의 사진을 게재하며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여 이슈몰이 중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상황 파악 중임을 알렸지만 한예슬이 직접 입을 열었다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로 인해 그녀가 지난해 라이브 방송서 이상형, 연애관 등에 대해 밝힌 모습이 다시 회자되고 있는 상황.



당시 그녀는 "10대, 20대, 30대에 달랐고 40대에도 달라질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건 느낌인 것 같다. 끌리면 어쩔 수 없다. 가끔 주변 친구들이 신기하다고 할 때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끌리는 데 이유는 없는 것 같다. 마음을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우리는 마음과 호르몬의 노예다. 그래도 굳이 이상형을 따져본다면 순진하고 순수한 귀여운 친구, 어릴 적 로맨스를 떠올리게 하는 낭만적인 연애를 추구한다"라면서도 "결혼은 정말 신중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예슬 남자친구' 존재에 대한 진실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심지원 기자         심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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