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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넷 신임 사장으로 도경환 전 말레이 대사 취임
12일 취임, 임기 2년
산업부 에너지 분야 두루 경험
윤병효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13일(목) 10:51    게시 : 2021년 05월 13일(목) 10:52
하이넷 신임 사장으로 선임된 도경환 전 말레이시아 대사.
[전기신문 윤병효 기자] 수소충전소 보급에 가장 앞장서고 있는 하이넷(수소에너지네트워크)의 신임 사장에 도경환 전 산업부 실장이 선임됐다.

13일 수소업계에 따르면 도경환 신임 사장은 지난 1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착수했다. 임기는 2년이다.

도경환 사장은 서울대 경제학 학사, 행정학 석사, 하와이주립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 제29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발을 들여 2006년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과장, 2008년 대통령실 경제수석실 행정관, 2011년 지식경제부 에너지산업정책관,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장,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2018년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대사관 대사를 역임했다.

하이넷은 수소충전 인프라 보급 확대를 위해 한국가스공사, 현대자동차, SPG, 덕양 등 13개 참여사들이 2019년 3월에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 현재 수소충전소 11개와 충남 당진에 중부권 수소 공급을 맡고 있는 수소출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윤병효 기자 chyybh@electimes.com        윤병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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