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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7주년 축하메시지) 김성암 한국전력기술 사장
올바른 대안과 창조적 비전 제시해 주길
윤대원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11일(화) 15:34    게시 : 2021년 05월 14일(금) 10:45
국내 최고의 전력‧에너지 분야 전문지인 전기신문의 창간 5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64년 창간 이래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지로서 국내외 전력‧에너지 산업 전반에 대한 심층 분석과 신속한 보도로 산업계 발전에 최고의 동반자 역할을 해오고 있는 전기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근의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의 전세계적 패러다임에 부응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국형 뉴딜정책을 앞장서 이끌어가기 위한 정부와 전력‧에너지 산업계의 노력에 전기신문이 지금까지처럼 올바른 대안과 창조적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한국전력기술도 기존 원자력·화력 등 에너지 분야에서 축적해온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디지털 변환 등 성장동력 다각화를 통해 에너지 분야 전문 솔루션 파트너로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ESG경영을 통해 수익성과 공익성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도록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전기신문이 지난 57년의 발자취를 지지대 삼아 앞으로도 산업 일선에서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독자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신문이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전기신문 창간 5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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