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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동생' 하연, "유명세 이용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롤모델로는…눈길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09일(일) 22:33    게시 : 2021년 05월 09일(일) 22:33
(사진: 인스타그램)
태연 동생 하연이 화제다.



지난해 데뷔해 눈길을 끌었던 그녀는 '소녀시대 태연 동생'으로 알려져 더욱 이슈를 모았던 바 있다.



언니의 명성과 상관없이 최근까지도 팬들과 소통,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그녀의 당시 인터뷰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데뷔 당시 그녀는 "언니(태연)가 쌓아온 커리어, 이미지, 결과물이 있기 때문에 그걸 무너트릴까봐 부담이 컸다"라고 밝혔다.



이어 "언니는 이 길이 힘드니까 날 더 터치하지 않기도 했다. 정말 강조하고 싶은 건 언니를 의식하고 싶지 않다. 언니의 유명세를 이용하고 싶지도 않고, 그러기도 싫다"라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소녀시대 태연 동생'이란 타이틀은 어마어마한 것.



하연은 이에 대해 "언니는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내 롤모델이다. 언니처럼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게 원동력이 되서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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