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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신성이엔지, ‘고출력・고효율’ ‘고내구성・친환경’ 중심 태양광 시장 선도
윤대원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09일(일) 22:33    게시 : 2021년 05월 14일(금) 14:40
신성이엔지 본사 전경.
[전기신문 윤대원 기자] 신성이엔지(대표 이지선)는 점차 고도화되는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고출력·고효율을 중심으로 한 제품을 선보이며, 태양광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자사 태양광 모듈의 강점을 ▲고출력·고효율 ▲고내구성·친환경 ▲차별화된 기술력 등 3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신성이엔지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중심이 되는 고출력, 고효율 트렌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태양전지를 반으로 절단, 전류 손실을 저감시키고 출력을 상승시키는 기술을 적용한 하프컷(Half-cut) 태양광 모듈은 20%의 효율을 넘어섰다는 게 신성이엔지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21.4%의 고효율 모듈도 출시 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대구에서 개최된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전시회에서 555W의 고출력 태양광 모듈을 선보인 바 있다.

올 하반기 인증을 목표로 진행 중인 태양광 모듈로 유사 면적 중에 국내 최고 효율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신성이엔지는 전했다.

고내구성과 친환경성 역시 신성이엔지의 강점이다. 최근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 중심이 되고 있는 수상 및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 등에 발맞춘 모듈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

저수지 및 호수와 같이 물에 인접한 곳에 설치되는 수상태양광 발전소와 농작물을 경작하는 곳에 설치되는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 등에는 고내구성 친환경이 필수적이다.

신성이엔지는 기존의 제품보다 환경 친화적인 POE(Polyolefin)를 소재로 사용하고, 미세플라스틱의 배출을 줄일 수 있는 Fluorine Backsheet를 도입했다.

아울러 극한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발전이 가능한 IP68등급의 정션박스를 사용하고, 부식에 강한 프레임을 사용하고 있다. 염수분무시험 중 산성도가 유일하게 추가된 레벨 8에서도 가장 가혹한 시험조건인 180 사이클을 적용해 고내구성을 자랑한다.

차별화된 기술력은 신성이엔지를 국내를 대표하는 태양광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하프컷이나 고내구성 친환경 기술 뿐만 아니라, 태양전지를 기왓장처럼 겹쳐서 고출력 태양광 모듈을 만드는 기술과 양면형 태양광 모듈, 멀티버스바 및 헤테로정션(Heterojunction) 등 다양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신성이엔지는 확대되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시장을 위한 솔루션도 공급하고 있다.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BIPV)인 솔라스킨을 지난해 코오롱글로벌, 에이비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함께 수행하는 리모델링 프로젝트에 도입한 바 있다.

솔라스킨은 화이트, 그레이, 테라코타 3가지 색상으로 고급 건축 외장재 기능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붕이나 외벽에 사용되는 불소수지필름(ETFE)를 적용해 건축 자재의 질감을 표현했다는 게 신성이엔지 측의 설명이다.. 현재 출시한 모든 색상의 솔라스킨은 10% 이상의 발전효율을 자랑하고, 일반적인 태양광 모듈 사이즈에서 최대 230W 전력을 생산한다.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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