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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꼭 기사로 써달라" 다른 파트너들 제치고 '전여빈' 뽑은 이유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5월 08일(토) 01:23    게시 : 2021년 05월 08일(토) 01:23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송중기, 전여빈 케미가 여전히 화제다.



지난 2일 종영한 tvN '빈센조'에서 '빈센조', '홍차영'으로 분해 열연했던 배우 송중기, 전여빈이 종영 이후에도 여전한 케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관련 인터뷰를 진행한 송중기는 "다른 배역 분들이 삐져도 상관없다. 나는 무조건 전여빈이 맡았던 홍차영 캐릭터다. 너무 사랑스러웠다. 개인적으로도 진짜 매력이 있다고 느낀 캐릭터다"라며 최고의 파트너로 그녀를 뽑아 이목을 모았다.



이어 "홍차영을 골라서 다른 선배님들이 삐져 문자를 보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꼭 기사를 써달라"라며 확고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그의 선택을 받은 전여빈 역시 "방송 보고 후회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걸 다 해보라며 판을 넓혀줬다. 그래서 두려움없이 달려갈 수 있었다"라며 파트너에 대한 애정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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