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뉴스
많이 본 뉴스
  1. 1
    미국, 한파로 15명 이상 사망·550만 가구 정전

    [전기신문 최근주 기자] 미국에 닥친 기록적인 한파로 최소 15명 이상이 숨지고 550만 가구에 전기공급이 …

    #월드뉴스
  2. 2
    전력회사 파산, 관계자 줄사퇴… 혼돈의 텍사스

    [전기신문 나지운 기자] 기록적인 한파가 불어닥쳐 대정전 사태가 일어난 미국 텍사스주가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

    #월드뉴스
  3. 3
    中 기술기업 바이두, ‘전기차’ 진출 공식 선언

    중국의 대형 기술기업 바이두가 전기차 사업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바이두는 지난 11일 성명을 내고 중국 …

    #월드뉴스
  4. 4
    '2050 탄소중립' 덴마크, 세계 최초 인공 에너지섬 만든다

    [전기신문 최근주 기자]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밝힌 덴마크가 풍력발전으로 300만 가구에 전력…

    #월드뉴스
  5. 5
    (日 에너지 동향) 日 ESS 고장 여부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기술 개발

    ◆ 日 ESS 고장 여부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기술 개발 스마트재팬은 GS유아사(GS Yuasa)와 …

    #월드뉴스
  6. 6
    힘 빠진 中 자동차 시장 전기차만 쌩쌩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꼽히는 중국에서 전기차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는 모양새다. 중국 승용차시장…

    #월드뉴스
  7. 7
    “코로나19 충격에 美 ‘석유공룡’ 엑손모빌·셰브런 합병 논의”

    [전기신문 정세영] 엑손모빌과 셰브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합병을 논의했다고 미…

    #월드뉴스
  8. 8
    중국, 석탄 수입 다변화에 박차

    중국이 호주산 석탄을 사실상 수입 금지하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콜롬비아 등으로 수입선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

    #월드뉴스
  9. 9
    재생에너지, EU 최대 에너지원으로 부상

    [전기신문 나지운 기자] 재생에너지가 유럽의 최대 에너지원이 됐다. 로이터통신은 지난해 유럽연합(EU)에서…

    #월드뉴스
  10. 10
    퇴임 하루 앞둔 트럼프, 러-독 가스관 연결하던 러 선박 제재

    미국이 러시아와 독일을 직접 연결하는 ‘노드 스트림-2’ 가스관 건설 사업에 관여한 러시아 해저파이프 부설선…

    #월드뉴스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