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맥스, 美 CES서 스마트홈 기술 진수 보인다
인공지능 기반 A.I. HOME 플랫폼으로 새 패러다임 제시
스마트 미러, 앤써 서비스는 이미 사용 중
작성 : 2021년 01월 11일(월) 14:18
게시 : 2021년 01월 11일(월)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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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맥스의 A.I HOME 서비스인 스마티 미러(왼쪽)와 앤써.

코맥스(대표이사 변우석)는 올해 CES 2021에서 A.I. HOME을 통해 주거생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다양한 서비스로 삶의 가치를 더 하는 제품과 기술, 서비스를 선보인다.

코로나 19로 CES 전시가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됨에 따라 코맥스는 A.I HOME을 중심으로 핵심제품을 선보인다.

코맥스의 A.I HOME은 클라우드와 A.I. 플랫폼을 활용해 구글, 카카오 등 다양한 음성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가입한 통신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코맥스는 KT, 카카오와 같은 통신·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들과의 협업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인공지능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기업들과 꾸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A.I. HOME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코맥스의 A.I HOME은 집이 사용자에게 먼저 서비스를 제안하고 디바이스를 작동시킨다.

사용자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남녀노소 각각에 맞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조명, 난방, 환기 등 집 안의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자 조작없이 빅데이터를 통해 스스로 동작시켜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며 집안의 상태정보를 제공한다. 이러한 서비스를 구현한 대표적 상품인 스마트 미러(Smart Mirror)와 앤써(ANSWER T)는 이미 론칭돼 사용 중이다.

스마트 미러는(Smart Mirror)는 사용자가 편리하게 집 안의 기기제어는 물론 원하는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또 방문자 확인과 음성제어 기능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연동을 통해 집안의 상태정보와 부재중 방문자 등을 자동으로 체크해준다.

앤써(ANSWER T)는 거실, 안방, 주방 등 공간 제약없이 어디든 자유롭게 놔두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월패드 기능과 카카오i 서비스가 내장돼 있어 카카오i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헤이카카오’라는 음성 명령어를 통해 콘텐츠를 구현하는 제품은 국내에서 코맥스 앤써(ASNWER T)가 유일하다.

IoT 디바이스 제어라는 한정된 서비스에서 벗어나 날씨, 음악, 기타 정보 등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어 진정한 A.I. HOME 전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코맥스는 A.I HOME의 경우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설계돼 사용자들의 주거생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다며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 도어 엔트리, A.I. HOME, 시큐리티 제품 등을 공급해 온 기업으로써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출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정일 기자 기사 더보기

yunji@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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