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실에"...산후조리원 쑥쑥이 엄마, 아이 잃은 비극 겪었나
산후조리원 쑥쑥이 엄마
작성 : 2020년 11월 18일(수) 02:53
게시 : 2020년 11월 18일(수)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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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쑥쑥이 엄마 (사진 : tvN '산후조리원')

산후조리원 쑥쑥이 엄마가 아이를 잃은 안타까운 장면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tvN '산후조리원'에서는 복직을 고민중인 엄지원의 모습과 이를 옆에서 다독여주는 엄마 손숙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샀다.

또 그동안 고리타분하게 여겨졌던 산후조리원 원장의 속깊은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방송 말미에 쑥쑥이 엄마의 자식을 잃은 비극적인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

쑥쑥이 엄마는 남편과 안치실 앞에서 머뭇거렸고, 남편은 "오늘 아이 데려가겠다"고 말하자 쑥쑥이 엄마는 "잠깐만, 안되겠어. 나 못 하겠어"라며 안치실을 지나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산후조리원'은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드라마다.
황우주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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