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테크, 스마트·LED조명 기술로 틈새시장 노린다
리오센 브랜드로 실내조명 공략, 세분화된 제품군 장점
업계 최초로 대기업과 전국 콜센터 위탁운영체제 강점
작성 : 2020년 10월 19일(월) 13:03
게시 : 2020년 10월 20일(화)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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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테크의 주요 LED조명 제품군.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조명기업 삼화테크(대표 김철우)가 전자분야의 우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지능형 스마트LED조명과 UV 살균조명 분야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울산에 소재한 삼화테크는 안정기를 주력으로 조명사업에 투신했으며, 그동안 다양한 신제품과 미래성장형 스마트전자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대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또 수출유망 증소기업이자 한국형 히든챔피언기업이면서 국.내외 50여종의 지적재산권과 각종 기술인증(KS, CE, 고효율기자재인증, 친환경인증)을 보유, 울산의 지역스타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제품개발과, 고객 A/S측면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치열한 조명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제품개발과 관련, 삼화테크는 공간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리오센(LIOSEN) 브랜드로 실내조명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리오센(LIOSEN) 엣지 브랜드는 설계부터 친환경적인 CMF(Color, Material, Finishing)디자인을 채택해 개발된 제품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4면의 아름다운 곡선미(美)를 자랑하는 아이템이다.

부드러운 곡선형 타입의 엣지조명이면서 브라켓을 활용한 인테리어에 맞는 디자인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또 단계별로 밝기제어가 가능한 디밍제어와 분위기에 맞게 색온도를 변환 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으며, 일반형 제품, IR리모컨으로 작동되는 제품구성, 저전력 블루투스 매쉬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제품 등 세분화된 제품군이 특징이다.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2020년 생활명품디자인제품에도 선정돼 주요 관공서의 관급자재와 건설사의 인기제품으로 납품되고 있다.

또 고객 A/S측면에서도 삼화테크는 남다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 업체는 조명업계 최초로 대기업과 전국 콜센터 위탁운영체제를 구축했으며, 생산-유통-공사-AS등의 원스톱 토털서비스 시스템(One stop total service system) 체제를 확보했다.

김철우 삼화테크 대표는 “지난 2017년 9월부터 전국 30개 A/S 서비스 센터망을 구축해 조명 A/S와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전국 어디서나 조명제품에 대한 A/S가 필요한 고객은 언제든지 연락하면 바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삼화테크는 최근 코로나19로 살균, 바이러스에 대한 일반의 관심을 고조된 만큼 앞으로 UV 살균조명과 각 인테리어별 저전력 블루투스 매쉬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조명 등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여 조명분야 강소기업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정일 기자 기사 더보기

yunji@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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