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 함연지 아빠, 아들보다 함연지를 더 챙기는 가슴 뭉클한 사연은?
함연지 아빠
작성 : 2020년 10월 18일(일) 01:53
게시 : 2020년 10월 18일(일)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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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아빠 함영준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함연지 아빠'이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이 아들보다 딸을 더 챙기는 이유가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함연지는 남편 김재우 씨와의 단란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 함연지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한강뷰가 보이는 집과 함께 오뚜기 간편 식품이 가득 차 있는 주방의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빠를 좋아하셔서 아빠는 나를 더 챙겨줬다"는 가슴 뭉클한 사연을 털어놨다.

한편, 함영준 회장의 소탈한 모습은 방송을 통해 여러번 소개된 바 있다. 또한 함연지 아빠로서 '딸 바보'의 면모를 보여주며 평소 생각했던 재벌가 회장의 이미지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황우주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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