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승, "전과도 있고 이미 유명했다" 개그맨 된 이유가 화장실 몰카범 되려고…충격
작성 : 2020년 10월 16일(금) 16:10
게시 : 2020년 10월 16일(금)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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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대승 실형 선고가 화제다.

지난 6월 신고된 이 사건은 "남자 개그맨이 KBS 여자 화장실에 침입, 옷을 갈아입거나 용변을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했다"라고 알려져 세간에 충격을 안겼다.

이 범죄의 범인으로 알려진 박대승은 지난 2018년 10월~2020년 5월까지 수차례 이같은 범죄를 행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박대승은 11번 도전 끝에 개그맨이 됐다며 감동을 안겼으나, 개그맨이 된 해 2018년부터 몰카 범죄를 시작했다.

박대승이 범인으로 지목될 당시, 유튜버 정배우는 "지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했다고 한다. 사건 터지자마자 '아 박대승이구나' 할 정도였다고 한다"라며 그의 절도 전과까지 공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박대승 개그맨이 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범죄라니…대단하다"라며 그의 행동에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한편 가족과 감동 영상까지 남긴 박대승의 범죄, 여전히 비난을 사고 있다.
심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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