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유지민, "엑소 예전만큼 아니고 방탄 못생겼다" 진실 논란 불거진 험담…데뷔 앞두고?
작성 : 2020년 10월 15일(목) 13:08
게시 : 2020년 10월 15일(목)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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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SM 연습생 유지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오늘(15일)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유지민 양에 대한 허위 및 조작된 내용이 악성 루머로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 고소장 제출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이 직접 나서 보호하고 있는 그녀는 SES, 소녀시대, 레드벨벳을 잇는 걸그룹의 가능성을 보여온 연습생으로 누리꾼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던 연습생이다.

큰 가능성을 보였던 유지민의 이같은 논란에 팬들은 흔들리는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그녀의 지인을 주장하는 한 인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녀가 회사 선배 외모 비하, 회사 험담 등을 했다"라며 "빅히트 오디션이나 볼 걸 속상하고 눈물나", "엑소도 이제 예전만큼 아니고 나 너무 걱정, 빅히트 오디션이라도 볼 걸", "원래 나 방탄님들 못생겨서 싫어했잖아" 등의 내용을 게재했기 때문에 벌어졌다.

한편 모든 사실을 강경 부인한 대처에 논란이 사그라들 예정이다.
심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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