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에반스, 인스타 노출…원치 않았던 상황 대처는? "포르노보다 내 몸 보는 게 낫다"
작성 : 2020년 09월 13일(일) 20:46
게시 : 2020년 09월 13일(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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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인스타 노출 (사진: 영화 스틸컷, GQ)

크리스 에반스 인스타 노출 사건이 전 세게인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12일(현지시간) 크리스 에반스 인스타그램에는 그의 가족과 시간을 보낸 영상과 함께 중요 부위 노출 사진이 게재, 어마어마한 충격을 안겼다.

크리스 에반스는 인스타 노출 사진을 인지, 곧바로 삭제한 뒤 입을 다물었지만 세계 팬들은 충격과 호기심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는 상황.

'크리스 에반스 인스타 노출'은 과거 스타들의 계정을 해킹, 노출 사진을 유포했던 사건을 떠오르게 만들고 있다.

지난 2014년 제니퍼 로렌스, 아니아나 그란데, 빅토리아 저스티스, 케이트 업튼 등 헐리우드 여배우들의 계정이 해킹 당해 누드 사진들이 대거 유포된 바 있다.

특히 당시 제니퍼 로렌스는 "역겨운 일이다. 나는 당시 사랑에 빠졌고 건강했다. 내 남자친구가 멀리 떨어져 있는데 프르노보단 내 몸을 보는 게 낫다"라며 당당한 발언으로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때와 달리 본인 실수로 추정되는 '크리스 에반스 인스타 노출' 실수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크리스 에반스 동료 마크 러팔로 역시 이를 언급,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심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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