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더 뉴 A8 50 TDI 콰트로’ 출시…1억3457만6000원
‘더 뉴 A8 L 50 TDI 콰트로’은 1억4439만3000원…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18kg·m
작성 : 2020년 08월 10일(월) 18:54
게시 : 2020년 08월 10일(월)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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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 ‘더 뉴 아우디 A8 5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8 L 50 TDI 콰트로’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아우디가 플래그십 프레스티지 대형 세단 ‘더 뉴 아우디 A8 5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8 L 50 TDI 콰트로’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더 뉴 아우디 A8 5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8 L 50 TDI 콰트로는 A8의 완전변경(풀체인지) 4세대 모델로 ‘아우디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를 보여준다.

더 뉴 아우디 A8 5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8 L 50 TDI 콰트로는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의 조합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이끌어낸다.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18kg·m를 발휘하며 최고속도 250km/h(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제로백)은 5.9초다. 연비는 복합 기준 각각 11.3km/l(도심 10.1km/l, 고속도로 13.1km/l), 11.1km/l(도심 10.2km/l, 고속도로 12.6km/l)다.

특히 아우디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을 도입해 스포티한 조향에도 흔들림없는 안정감을 결합해 스티어링의 움직임을 최적의 휠 각도로 만들어줘 향상된 핸들링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A8 5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A8 L 50 TDI 콰트로는 스포츠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프론트 범퍼 알루미늄 블레이드와 스포티한 사이드 실 디자인으로 세련된 외관에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또 차체 중량은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을 활용한 혁신적인 경량 구조 기술을 통해 전체 중량은 감소하면서 우수한 강도 및 강성으로 보다 뛰어난 주행 안전성은 물론, 연비 향상에도 기여했다.

수직으로 뻗은 전면부와 후면부는 부드럽게 만나 우아한 인상을 강조하며 새롭게 디자인된 넓고 곧은 싱글 프레임 그릴과 유려하면서도 날렵한 차체 디자인은 스포티한 우아함과 세련되고 진보적인 위상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

실내 디자인은 넓고 여유 있는 공간으로 안락함을 자랑하며 아우디의 섬세한 디자인 감각이 돋보인다. 블랙 헤드라이닝, 전동식 스티어링 휠 컬럼 및 시프트 패들과 열선이 포함된 더블 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발코나 가죽 컴포트 시트와 대시보드 상단, 센터콘솔 및 도어 암레스트에 나파 가죽 패키지가 적용됐다.

더 뉴 아우디 A8 L 50 TDI 콰트로의 실내는 이전 세대 대비 길어진 5310mm의 전장과 3128mm의 휠베이스, 더욱 넓어진 전폭과 높아진 전고로 레그룸에서 헤드룸까지 넓고 여유 있는 공간으로 안락함을 제공한다.

한편 가격(부가가치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은 더 뉴 아우디 A8 50 TDI 콰트로 1억3457만6000원, 더 뉴 아우디 A8 L 50 TDI 콰트로 1억4439만3000원이다.
이근우 기자 기사 더보기

lgw909@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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