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집중호우·무더위 대비한 현장경영 시행
전국 사업소 순회하며 신정식 사장 주관 상황실·설비 점검
작성 : 2020년 08월 03일(월) 17:41
게시 : 2020년 08월 03일(월) 17:47
가+가-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앞줄 왼쪽 두 번째)이 강원 삼척시 남부발전 삼척발전본부에서 현장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여름철 최대전력수요가 예상되는 시기를 앞두고 현장경영을 시행했다.

3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대비태세 점검을 위한 이번 현장경영을 위해 신 사장은 전국 각지에 소재한 사업소를 순회했다.

전력수급 비상상황실과 주요 발전설비 현장을 둘러본 신 사장은 “여름철 무더위와 잦은 폭우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설비 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집중호우와 발전기 불시정지 등 돌발상황에 대한 비상대응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본사와 모든 사업소가 24시간 긴급복구체계를 유지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장문기 기자 기사 더보기

mkchang@electimes.com

많이 본 뉴스

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인기 색션

전력

원자력

신재생

전기기기

기사 목록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