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 50대 나이 무색한 동안 외모·볼륨 몸매 '눈길'…주영훈·윤종신 동갑?
작성 : 2020년 08월 02일(일) 15:11
게시 : 2020년 08월 02일(일)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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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나이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엄정화의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와 몸매가 화제다.

엄정화는 1일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를 발산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엄정화와 동갑 연예인으로는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 주영훈, 모델 이소라, 배우 유호정 등이 있다.

엄정화는 1993년 영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를 통해 데뷔한 뒤 같은 해 첫 정규 앨범 ‘Sorrowful Secret’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와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많은 여자 가수들의 롤모델로 떠올랐으며 만능 멀티 엔터테이너로 자리잡았다.
김진용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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