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집, 부인 손길 곳곳에 닿아있는데…"나중에 괴롭지 않으려면 지금 잘해라"
작성 : 2020년 07월 29일(수) 11:37
게시 : 2020년 07월 29일(수)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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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양동근 집, 양동근 부인 키워드가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양동근이 집, 부인 등 자신의 사생활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방송 중 "부인이 많은 곳을 신경쓴 걸 안다. 이대로도 좋다"라고 전했고, 반면 아내는 확실한 정리를 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동근은 이날 방송서 사생활 뿐 아니라 래퍼에서 가장이 된 현실에 대해서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난 힙합퍼였는데 아빠가 됐다. 힙합할 때는 거친 말도 하고 자유로운 말도 했는데 아빠가 되면 자식에게 욕을 가르치고 싶지 않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나중에 괴로워하지 말고 좀 더 지혜로운 말들을 남겨 힙합을 잘 이끌어달라"라며 남다른 조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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