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 카카오게임즈 어마어마한 복지 눈길 "입사하기 위해 이력서에 '이것' 있어야…"
작성 : 2020년 07월 08일(수) 21:08
게시 : 2020년 07월 08일(수)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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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 (사진: SBS '집사부일체')

남궁훈 대표가 밝힌 '카카오게임즈' 입사법이 눈길을 끈다.

'카카오게임즈' 대표 남궁훈은 앞서 SBS '집사부일체'에 등장해 남다른 직원 복지에 대해 설명해 화제를 모았다.

남궁훈은 라면, 시리얼, 커피, 차 등 공짜 편의점이 회사 내 준비된 것부터 시작해 계절이 바뀔 때마다 롱패딩, 바람막이 등을 선물한다고 알렸다.

이어 "의식주에 신경을 많이 쓴다. 인간 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 아니냐"라고 설명했다.

남궁훈 대표의 마인드에 감탄한 멤버들은 "카카오게임즈 입사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냐"라고 질문했다.

남궁훈 대표는 "이력서만 보면 우리 회사 입사를 위한 이력서인지, 제목만 바꾼 이력서인지 알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사람이 어떤 목표를 갖고 있는지, 아니면 기회만 있으면 아무 곳이나 인턴, 아르바이트 생활을 했는지 차이가 난다. 게임에서 테크트리라고 하는데,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테크트리를 탔는지 이력서에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남궁훈 대표가 운영 중인 '카카오게임즈'는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심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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