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1억 넘는 저작권료...수입의 원천은?
작성 : 2020년 07월 08일(수) 02:38
게시 : 2020년 07월 08일(수)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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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1년에 1억이 넘는 저작권료 수입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안예은은 대기업 부장님 연봉 수준의 저작권료를 받는다고 고백했다.

안예은은 덕분에 세금을 많이 낸다며 '홍연'이 실린 대뷔 앨범과 '상사화'가 효자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예은의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살이다. 그는 'K팝 스타 시즌5 준우승자'로 2016년 11월 28일 1집 앨범 '안예은'으로 데뷔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다졌다.

안예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곡의 영감을 주로 책에서 얻는다고 밝힌 바 있다. 안예은은 "곡을 갓 쓰기 시작했을 때는 거의 내 경험을 썼는데 최근에는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으면서 영감을 많이 얻는 것 같다. 책을 읽다가 생소한 단어를 보면 메모장에 적어놓는다"고 말했다.

이어 "활자 중독일 정도로 책을 많이 읽는다. 책에 집착을 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휘의 폭이 넓어지니까 가사를 쓸 때 확실히 도움이 된다. 책을 읽으며 습득하는 단어나 표현도 있고, 국어사전을 찾아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황우주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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