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56주년 축하메시지)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변화와 혁신 통해 미래 에너지산업 선도
작성 : 2020년 05월 11일(월) 19:05
게시 : 2020년 05월 15일(금)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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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의 창간 5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기신문은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의 중요한 변화와 혁신의 시기마다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산업계에 현주소와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간 에너지 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함께 애써 오신 전기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를 표합니다.

오늘날 에너지 전환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은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 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전력의 안정적 공급과 국가 에너지 안보 수호를 위해서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해 나가야 합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국내 유일의 원자력연료 설계, 제조, 서비스 전문회사입니다.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지난 30여 년간 국내 모든 원전에 고품질의 원자력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왔으며, 해외시장에도 적극 진출해 UAE 바라카 원전에 필요한 원자력연료를 전량 수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시대에 마주한 외부 환경의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 사업의 혁신 기반 조성은 물론, 새로운 사업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수출 판로를 개척하는 등 원전 생태계 유지와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기신문이 에너지 산업계에 보내주신 건전한 비판과 더불어 따뜻한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업계의 발전을 위한 심도 있고 미래 지향적인 조언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5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기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장문기 기자 기사 더보기

mkchang@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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