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을거양] 시그니파이, ‘필립스 휴’
스마트조명의 진수를 맛본다
작성 : 2020년 04월 09일(목) 14:34
게시 : 2020년 04월 09일(목)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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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만 켜면 스마트폰 앱으로 간편하게 1개의 전구로 1600만 가지의 조명 색상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스마트 조명 ‘필립스 휴(Hue) 블루투스’가 요즘 인기입니다.

커넥티드 조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조명 기업 시그니파이코리아는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 조명 ‘필립스 휴(Hue) 블루투스’를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데요.

'필립스 휴(Hue) 블루투스'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앱을 설치하고 블루투스 기능만 켜면, 1개의 전구로 그 순간에 꼭 맞는 분위기를 1600만 가지 색상의 조명으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집에 돌아와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는 은은한 색의 조명으로 바꾸고, 주말에 집에서 와인 한잔을 할 때는 감성모드의 조명으로 분위기를 내는 식입니다.

또 공부할 때는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밝은 조명으로 설정할 수도 있고, 집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는 유튜버와 인스타그래머들에게도 간편하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는데요. 이번 전기신문의 ‘양기자의 뜯을거양’에서는 필립스 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윤정일 기자 기사 더보기

yunji@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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