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더 뉴 A6 TD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7162만원 및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 7662만원
작성 : 2020년 04월 07일(화) 08:31
게시 : 2020년 04월 07일(화)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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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과 ‘더 뉴 아우디 A6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아우디 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과 ‘더 뉴 아우디 A6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 40.8kg·m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246km/h(안전 제한 속도)이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제로백)하는데 7.6초가 소요된다. 연비는 복합 기준 15.1km/l(도심 13.5km/l, 고속도로 17.7km/l)다.

더 뉴 아우디 A6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V6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대 231마력, 최대 토크 50.98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선보인다. 최고 속도는 250km/h(안전 제한 속도), 제로백은 6.3초, 연비는 복합 기준 12.5km/l(도심 11.2km/l, 고속도로 14.6km/l)다.

두 모델 모두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해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더 뉴 아우디 A6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파노라믹 선루프,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 적용해 공기역학적으로 외관을 디자인했다.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및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장착된 LED 테일라이트는 높은 시인성과 넓은 가시범위를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18인치 멀티 스포크 디자인 휠을, 더 뉴 아우디 A6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19인치 5-더블 스포크 디자인 휠을 탑재했다.

더 뉴 아우디 A6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실내는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 길이 덕분에 보다 여유로운 앞·뒷좌석, 헤드룸을 확보해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시프트 패들 및 열선이 적용된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앞좌석 통풍 시트, 앞·뒷좌석 열선 시트, 블랙 헤드라이닝, 엠비언트 라이트(멀티 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 햅틱 피드백 버튼 및 알루미늄 버튼, 전동식 스티어링 휠 컬럼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더 뉴 아우디 A6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내츄럴 파인 그레인 버치 인레이, 대시보드 상단 및 센터콘솔 가죽 패키지, 소프트 도어 클로징이 적용돼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은 7162만원이고 더 뉴 아우디 A6 45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7662만원이다.
이근우 기자 기사 더보기

lgw909@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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