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공제조합, 신입직원 6명 채용...경쟁률 71.3대 1
작성 : 2020년 01월 02일(목) 16:01
게시 : 2020년 01월 03일(금)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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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채용된 조합 신입직원들이 김성관 이사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이 71.3대 1의 경쟁률을 뚫어 낸 6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했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김성관)은 지난달 20일 실시한 ‘신입직원 공개경쟁채용’의 최종 합격자 명단을 확정하고 2일자로 6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신입직원 6명은 서류전형에 이어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평균 71.3 :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한 것이라는 게 조합 측의 설명이다.
조합에 따르면 이번 신입직원 채용부터는 서류 및 면접전형에서 평가위원의 과반 이상을 인사와 금융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외부위원으로 구성하는 등 채용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 단계 높였다.
조합은 이번 채용을 통해 안정적인 인력운용 뿐 아니라 청년실업난 해소를 위한 사회적 역할을 함께 수행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채용된 신입직원들은 2일부터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조합 본사에서 교육을 받고,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본격적으로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윤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yd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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