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닉, 자율주행용 데이터 핵심 솔루션 공개
2019 한국 자동차산업 전시회 참가
작성 : 2019년 10월 15일(화) 11:37
게시 : 2019년 10월 15일(화)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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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닉이 오는 16~18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9 한국 자동차산업 전시회(KOAA 쇼)’에 참가해 자율주행용 데이터 서비스의 핵심 솔루션을 소개한다.

인피닉이 16~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9 한국 자동차산업 전시회(KOAA 쇼)’에 참가해 자율주행용 데이터 서비스의 핵심 솔루션을 소개한다.

인피닉은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셋을 수집하기 위한 특수차량을 구축한 바 있다. 이 차량은 360도의 시야각을 표준 영상으로 커버하는 비전 영상 수집용 카메라 외에도 눈, 비 등 비전 카메라를 갖추고 영상 내 사물 확인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야간용 적외선(나이트비전)과 열화상 영상도 수집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수집된 데이터는 자동 객체 감지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전처리 과정이 진행된다. 이 솔루션은 차량, 사람, 도로표지판 등 객체를 자동으로 레이블링하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오류율에 대한 위험을 낮추고 고객별 요구사항에 대한 정확도를 99.3% 이상으로 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인피닉은 고정밀도를 요하는 자율주행용 학습데이터에 사업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2500만건의 데이터 처리실적을 바탕으로 퀄컴, 현대, LG전자 등 대기업뿐 아니라 국토교통부 등 다양한 자율주행 국책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편 코트라는 2017년부터 국제 수송기계부품산업 전시회(GTT)와 연계해 한국 자동차산업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근우 기자 기사 더보기

lgw909@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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