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모델 남보라 프라이머리, 드디어 박스 벗은 얼굴 공개…"왜 박스 쓰는지 이해"
작성 : 2019년 10월 09일(수) 21:17
게시 : 2019년 10월 09일(수)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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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 모델 남보라 결혼 (사진: 배정남 SNS)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프라이머리는 9일 서울의 한 모처에서 모델 남보라와 결혼식을 치렀다.

결혼식에는 아메바컬처 소속 아티스트들을 비롯한 지인, 가족 등이 참석했다.

앞서 열애 사실이 알려진 바 없이 갑작스럽게 전해진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의 놀랍다느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박스를 벗은 채 등장한 프라이머리의 모습이 지인 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이목을 끌기도 했다.

그는 과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처음에 박스를 어떻게 쓰게 된 거냐"는 질문에 "이게 이래 봬도 작품하는 아티스트 분이 만들어주신 거다"며 "뉴욕에서 활동하는 친구가 만들어줬다. 그 당시 쓰레기를 주워 만드는 정크 아트를 했었다. 사실 보완을 하고 싶다. 하지만 아티스트 분이 만들어 주신 거라 고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유희열은 "5년 전 프라이머리가 여기서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는데 많은 분들이 왜 박스를 쓰는지 이해하고 가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신슬아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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