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진, "10~30대까지 단 한 번도 이런 적 없었다" 12살에 데뷔한 그녀의 이야기
작성 : 2019년 10월 09일(수) 17:39
게시 : 2019년 10월 09일(수)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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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우희진의 여전한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87년 12살의 나이로 데뷔한 그녀는 연기력, 미모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까지도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녀지만,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연기했는데 30대 중반 처음으로 슬럼프에 빠졌다"라고 밝혀 이목을 끈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슬럼프 때는 연기하는 게 학교 다니는 것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제일 잘하는 게 연기라는 걸 깨닫고 나서 끝까지 배우로 남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일을 오래 쉬고 싶지 않다. 여전히 현장이 재밌다"라고 밝힌 우희진의 연기 열정.

현재까지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그녀의 열정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심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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