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영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 '광고계 휩쓴 만찢녀 비주얼'
작성 : 2019년 10월 09일(수) 00:06
게시 : 2019년 10월 09일(수) 00:06
가+가-

(사진: SBS)

배우 강문영의 리즈시절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문영의 과거 시절 활동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강문영은 이국적인 외모에 또렷한 이목구비에 작은 얼굴까지 지금의 아이돌 못지않은 만찢녀 미모로 눈길을 끈다. 광고계의 혜성으로 불릴만 하다.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길거리 캐스팅으로 인해 광고모델로 데뷔한 강문영은 1985년 MBC 공채 18기로 본격 데뷔했다. 데뷔 전에는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알리알스프랑세즈에서 2년간 어학과 미술공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탤런트로 데뷔 후 그는 드라마 '야망의 세월', '사랑을 위하여', '도둑과 시인'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완전히 굳혔다.
임혜령 기자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인기 색션

전력

원자력

신재생

전기기기

기사 목록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