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나이 잊은 동안 비주얼 '무보정 몸매가 이 정도야?'
작성 : 2019년 10월 08일(화) 23:02
게시 : 2019년 10월 08일(화) 23:02
가+가-

(사진: 안혜경 SNS)

기상캐스터 출신 연기자 안혜경이 화제다.

안혜경은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새 친구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안혜경의 나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2006년 프리랜서 선운 후 연기자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6시 내고향'에 출연하며 다양한 지역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안혜경은 특히 끝없는 자기 관리로 완벽한 몸매와 더불어 20대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이 때문에 항간에는 성형설까지 불거졌지만 안혜경은 이에 대해 해명하며 소문을 일축했다.
임혜령 기자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인기 색션

전력

원자력

신재생

전기기기

기사 목록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