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얕고 역할도 없으니 교체"…문가영 부정적인 평가 받기도
작성 : 2019년 10월 08일(화) 22:36
게시 : 2019년 10월 08일(화)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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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책 읽어드립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독서 마니아의 모습을 보인 배우 문가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 '책 읽어드립니다' 8일 방영분에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다루자 문가영은 "연기를 통해 알게된 작품"이라며 "친숙하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를 통해 생소한 분야의 책도 섭렵한 것이 확인되며 지적인 모습을 보여준 문가영이나 일각에서는 프로그램과 맞지 않는 인물이라는 평각가 나오고 있다.

문가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측은 "다른 패널에 비해 지식이 얕아 보인다. 어린 나이 때문일 수도 있지만 프로그램과 어울리지는 않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프로그램에서 문가영의 역할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패널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최윤현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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