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승철, 부인 자산 1000억대 소문 多…"IMF 때 달러 가치 상승으로 성공"
작성 : 2019년 10월 06일(일) 22:20
게시 : 2019년 10월 06일(일)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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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승철 부인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가수 이승철이 연상의 부인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승철은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연상의 아내 박현정 씨를 언급했다.

이날 그는 "집사람이 나보다 2살 위다. 그래서 편안하다"면서도 "단점은 지적질이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지난 2007년 연상의 사업가 박현정 씨와 결혼식 후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특히 이승철 부인의 자산이 1000억원대라는 소문이 돌며 결혼식장에 아무나 들어갈 수 없을 정도였다는 이야기도 돈 가운데 '호박씨'에 출연한 한 패널은 "1000억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마어마한 재력가"라며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후 미국계 섬유회사에서 일을 배운 뒤 원단회사를 설립했다. IMF 때 달러가 높아지면서 성공한 케이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승철은 여러 인터뷰에서 부인에 대해 "(재산이) 없다는 것보다는 낫다. 그러나 (그런 소문은) 왜곡해서 그런 것이지 그만큼 부자가 아니다"고 말하기도 했다.
신슬아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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