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 재방송, 주연 소지섭 현재 공개 열애 中…상대는 17살 연하 "커피 데이트 즐기기도"
작성 : 2019년 10월 05일(토) 13:02
게시 : 2019년 10월 05일(토)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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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배우 소지섭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그가 주연 배우로 활약했던 '주군의 채널'이 E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13년 10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막을 내린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작품이다.

해당 작품이 재방송되며 눈길을 끌고 가운데 주연 배우였던 소 씨를 향한 관심 역시 커지고 있다.

최근 그는 17살 어린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를 최초 보도한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5월 공개됐던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주변의 시선을 경계, 조심스러운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소 씨는 어린 여자 친구를 위해 직접 커피를 구매하는 등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당시 사진 속에는 연인을 위한 커피를 구매하고, 곧 커피 두 잔을 손에 들고 밖으로 나와 데이트를 즐기는 소 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현지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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