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진접선 지방비, 경기도-남양주 50대 50 분담 타결
지방비 25% 분담 문제 해결
김한정 의원, “공사 지연 없다”
작성 : 2019년 09월 16일(월) 10:59
게시 : 2019년 09월 16일(월) 11:00
가+가-

김한정 의원.

도시철도 4호선 진접선의 지방비를 경기도와 남양주가 50대 50으로 분담한다.

최근 김한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은 도시철도 4호선 진접선의 지방비를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이 같이 분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진접선의 건설비는 국비 75%가 확보됐으나, 나머지 지방비 25% 분담 비율을 두고 경기도-남양주시가 팽팽히 맞서왔다.

김 의원은 “공사비 분담 미타결로 내년도 공사에 차질이 올까 걱정하신 시민들게 알려드린다”며 “공사비 분담 문제로 인한 지연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진접선은 1조3096억원을 들여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남양주 별내~오남~진접 간 14.8㎞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김광국 기자 기사 더보기

kimgg@electimes.com

많이 본 뉴스

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인기 색션

전력

원자력

신재생

전기기기

기사 목록

전기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