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민간발전사 간 기술 교류의 장 열려
2019 KESCO-IPPA 기술협력 워크숍 개최
작성 : 2019년 09월 05일(목) 16:01
게시 : 2019년 09월 05일(목)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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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는 민간발전협회와 손잡고 '2019 KESCO-IPPA 기술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광역정전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공기관·민간발전사 간의 기술교류의 장이 열렸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지난 5일부터 6일 양일 간 강원도 동해시 소재 GS동해전력 북평화력발전소 대강당에서 민간발전협회(회장 박기홍) 회원과 관련 전문가 8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9 KESCO-IPPA 기술협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ESCO-IPPA 기술협력 워크숍은 전기안전공사와 민간발전사가 신기술 개발경험과 발전설비 개선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보다 실효성있는 설비안전 대책을 강구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지난 2010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는 게 전기안전공사 측의 설명이다.
올해 워크숍에서는 광역정전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가스터빈 정비기술 소개' 등 총 7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펼쳐진다.
행사를 주관한 황승의 전기안전공사 전력설비검사처장은 “민간발전소가 전체 발전비율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발전원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며 “협회와의 민·관 협력을 한층 강화해 광역정전 사고예방과 공해방지 설비 개선을 위해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윤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yd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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